2026년 소진공 정책 대환대출은 분기별 배정 방식이며 조기 소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별 이차보전 사업도 지자체 공고에 따라 금리·한도가 다르므로 신청 전 공식 공고 확인이 필수입니다.
2026년 소상공인 대환대출은 연 4.5% 고정금리·최대 5,000만 원·최대 10년 상환으로 설계됐고, 사업용 가계대출 대환 한도가 5,000만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지역 이차보전·햇살론 개편·민간 갈아타기 플랫폼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2026년 추경 대환 자금 규모는 6,000억 원이지만 분기별 배정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1분기분이 이미 상당 부분 집행됐고, 2분기 배정분은 공고 후 1~2주 내 소진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연 9% 대출 5,000만 원을 연 4.5%로 갈아타면 연간 약 225만 원의 이자가 줄어들고, 10년 기준 누적 2,250만 원 이상의 손실을 피할 수 있습니다.
① 2026 소진공 대환: 연 4.5% 고정 / 최대 5,000만 원 / 최대 10년 (NICE 919점 이하)
② 사업용 가계대출 대환 한도 1,000만 → 5,000만 원 상향, 대상 채무 시점 2025.06.30 이전까지 확대
③ 지역 이차보전(대전·세종·인천·충남) + 햇살론 특례 12.5% + 보증드림 앱 비대면 신청
✅ 5줄 요약(결론)
- 소진공 정책 대환: 연 4.5% 고정 / 최대 5,000만 원 / NICE 919점 이하 중·저신용 소상공인
- 햇살론 특례: 최대 1,000만 원 / 12.5% (사회적 배려자 9.9%) / 2026.01.02 통합 개편
- 지역 이차보전: 대전 2.7%·세종 1.75~2.0%·인천 2.0%/1.5% (실질 금리 연 2% 수준)
- 핵심 자격: 최근 3개월 30일 연체 1회 또는 10일 연체 4회 없음 + 정상 영업 중
- 신청 채널: 소진공 정책자금 누리집 / 보증드림 앱 / 토스·카카오페이 갈아타기 (비대면)
※ 신청 전 공식 공고/FAQ 확인 필수. 금리·한도는 신용등급·지역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2020~2024년 코로나19 직후 연 7~10% 고금리 대출을 받고 아직 5,000만 원 이상 남아있다면
- 사업자금이 모자라 가계대출(주담대 아닌 신용)로 돌려막았는데 갚을 길이 막막하다면
- 신용점수(NICE) 919점 이하 중·저신용인데 시중 은행 금리 인하 혜택을 받지 못했다면
- 2건 이상 보증부 대출을 보유한 다중채무자이고 월 상환액이 매출의 20%를 넘는다면
- 대전·세종·인천·충남에 사업장이 있는데 지자체 이차보전 공고를 한 번도 확인해보지 않았다면
1) 한눈에 표 — 대환 상품 비교
| 구분 | 상품명 | 금리 | 한도 | 상환 | 핵심 자격 |
|---|---|---|---|---|---|
| 소진공 | 정책 대환대출 | 연 4.5% 고정 | 최대 5,000만 원 | 최대 10년 (2년 거치 가능) |
NICE 919점 이하 2025.06.30 이전 채무 |
| 서금원 | 햇살론 일반보증 | 연 10% 이내 | 최대 1,500만 원 | 통상 5년 | 연 소득 3,500만↓ 또는 신용 하위 20%+소득 4,500만↓ |
| 서금원 | 햇살론 특례보증 | 연 12.5% (사회적 배려자 9.9%) |
최대 1,000만 원 | 통상 3~5년 | 제도권 금융 곤란한 최저신용자 |
| 대전 지역 | 경영위기 극복 특례보증 | 2.7% 이차보전 (2년간) |
최대 7,000만 원 | 2년 거치 만기 | 대전 사업장 정상 영업 |
| 인천 지역 | 희망인천 특례보증 | 1~2년 차 2.0% 3년 차 1.5% |
최대 5,000만 원 | 6년 (1년 거치 5년 분할) |
인천 사업장 NICE 880↑ 자동심사 |
| 충남 지역 | 보증통합 전환대출 | 상한금리 협약 | 최대 2억 원 미만 | 최대 10년 | 다중채무자 100% 보증 |
2) 나는 어디? 빠른 판단 가이드 (10초)
| 소진공 정책 대환 | 햇살론 특례 | 지역 이차보전 | |
|---|---|---|---|
| 핵심 성격 | 정책자금 저금리 전환 | 최저신용 서민금융 | 지자체 이자 보전 |
| 신용 기준 | NICE 919점 이하 | 제도권 곤란 최저신용 | 지역별 상이 (인천 880↑) |
| 실질 금리 | 연 4.5% | 연 9.9~12.5% | 연 2% 전후 |
| 한 줄 요약 | 고금리 사업대출 보유자 | 제도권 대출 어려운 경우 | 지역 사업장은 무조건 확인 |
※ 세 제도는 중복 활용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공식 상담을 통해 조합하는 것이 최적입니다.
3) 소진공 정책 대환대출 상세
2026년 정책 대환대출의 가장 큰 변화는 대환 대상 채무 시점 확대입니다. 기존에는 2024년 7월 3일 이전 취급 채무만 대환 대상이었지만, 2026년부터는 2025년 6월 30일 이전 취급 채무까지로 대폭 확대되어 코로나19 경기 회복기에 받았던 고금리 민간 대출까지 정책자금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핵심 변화는 사업용 가계대출 대환 한도 상향입니다. 과거 1,000만 원에 불과했던 한도가 5,000만 원으로 올라, 사업자금이 부족해 가계대출로 돌려막았던 영세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부채 구조 개선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해당 자금이 실제 사업 운영에 투입됐음을 입증하는 증빙(임대료 납부 내역, 원자재 세금계산서, 직원 인건비 이체 내역, 사업장 비품 구매 내역 등)이 필수입니다.
금융 조건 세부
- 적용 금리: 연 4.5% 고정금리 (금리 변동 리스크 제거)
- 대환 대상: 2025.06.30 이전 취급된 연 7% 이상의 고금리 대출
- 대출 한도: 최대 5,000만 원 (사업용 가계대출 포함 통합 한도)
- 상환 기간: 최대 10년 (2년 거치 8년 분할 또는 거치 없이 10년 분할 선택)
- 상환 방식: 원금균등분할상환,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 건전성 요건: 최근 3개월 이내 30일 이상 연체 1회 또는 10일 이상 연체 4회 이상 이력 없어야 함
4) 햇살론 일반·특례 2026 개편
2026년 1월 2일 서민금융진흥원의 서민금융 상품 체계는 대대적으로 개편되었습니다. 기존의 근로자햇살론·햇살론뱅크·햇살론15·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이 '햇살론 일반보증'과 '햇살론 특례보증' 2종으로 단순화되어, 수요자의 혼선이 크게 줄었습니다.
햇살론 일반보증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 또는 신용 하위 20% 이하이면서 연 소득 4,500만 원 이하인 근로자·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최대 1,500만 원 한도, 연 10% 이내 금리(금융회사 자율 결정)에 보증료율 연 2.5%가 부과됩니다. 기존 근로자햇살론과 햇살론뱅크의 통합 상품입니다.
햇살론 특례보증 (핵심 개편)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최저신용자를 집중 지원합니다. 2026년 개편의 핵심은 금리 인하로, 기본 금리가 기존 연 15.9%에서 연 12.5%로 대폭 낮아졌습니다. 한부모·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는 연 9.9%의 우대 금리가 적용됩니다. 특례보증 이용자가 성실하게 상환을 지속할 경우, 상환 기간에 따라 보증료율을 최대 3%p까지 인하받아 최종 연 7.0~9.5% 수준까지 떨어집니다.
전 금융업권 취급으로 접근성 강화
2026년부터는 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보험사·캐피탈 등 모든 금융업권에서 햇살론 일반·특례보증을 취급하도록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토스·카카오페이 갈아타기 플랫폼과의 연계를 용이하게 해, 실시간으로 금리를 비교하고 가장 유리한 창구를 선택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마련되었습니다.
5) 지역별 이차보전 — 대전·세종·인천·충남
중앙 정부의 정책과 시너지를 내기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이자 차액 지원(이차보전)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실질 금리 부담을 연 2%p 이상 추가로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 경영위기 극복 특례보증
2026년 1월부터 시행. 업체당 최대 7,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대전광역시가 대출 금리 중 2.7%에 해당하는 이자를 2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혜택이 핵심입니다. 대출 기간은 2년 거치 만기 일시 상환 방식이며, 6개 협약 은행을 통해 대출이 실행됩니다.
세종특별자치시 — 소상공인 자금
2026년 총 600억 원 규모로 편성, 분기별 배정으로 운영됩니다. 인당 최대 7,000만 원, 대출 기간에 따라 1.75~2.0%의 이자를 시청에서 보전해 줍니다. 2년 거치 일시 상환형과 1년 거치 2년 균등 분할 상환형 중 선택 가능합니다.
인천광역시 — 희망인천 특례보증
2026년 1,000억 원 이상 규모. 업체당 최대 5,000만 원, 6년(1년 거치 5년 분할) 장기 상환 구조입니다. 이자 지원은 총 3년간 — 최초 1년 2.0%, 이후 2년 1.5% — 초기 경영 정상화 집중 지원입니다. 특히 NICE 880점 이상 고신용 소상공인은 자동 심사로 비대면 신속 수령이 가능합니다.
충청남도 — 보증통합 전환대출
2026년 4월부터 시행된 1,000억 원 규모 신규 사업. 여러 건의 보증부 대출을 보유한 소상공인의 연쇄 부도 리스크 관리가 목적입니다. 흩어진 다수 채무를 하나의 단건 채무로 통합하고, 최대 10년 상환 기간과 금리 상한을 적용합니다. 기존 보증 비율에 관계없이 100% 보증이라 시중 은행 문턱이 낮은 점이 큰 장점입니다.
위 4개 지역 외에도 서울·경기·부산·대구·광주 등 대부분 지역이 자체 이차보전 사업을 운영합니다. '지역명 + 신용보증재단 + 이차보전'으로 검색하거나 지역신용보증재단중앙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일괄 조회하세요. 2026년은 분기별 배정이 표준이라 매 분기 초(1·4·7·10월)에 공고가 새로 뜹니다.
6) 토스·카카오페이·보증드림 비대면 갈아타기
2026년 3월부터 금융당국의 '대출 이동 시스템'을 기반으로 주요 핀테크 플랫폼이 개인사업자 특화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본격 전개하고 있습니다. 과거 대면 상담에 의존했던 대환 절차가 100% 비대면화되어 신청부터 실행까지 30분 이내에 완료됩니다.
토스 — 사장님 신용대출 갈아타기
보증서나 담보 없이 이용 중인 민간 신용대출을 더 낮은 금리 상품으로 원스톱 전환합니다. 토스 앱 내에서 현재 이용 중인 대출 현황을 실시간 조회하고, 여러 금융사의 대환 조건을 즉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 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주민등록번호 입력만으로 분산된 사업자 대출 정보를 통합 조회하고, 사업장 소득 데이터와 연계해 최적의 갈아타기 상품을 제안합니다. 스크래핑 기술과 자동화 심사 프로세스로 서류 준비의 번거로움이 사라졌습니다.
보증드림(Guarantee Dream) — 공적 보증 비대면 앱
지역신용보증재단 중앙회가 운영하는 앱으로, 공적 보증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상징합니다. 본인 인증과 서류 자동 제출(스크래핑)에 동의하면, 재단을 방문하지 않고도 보증 신청부터 전자 약정까지 전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대전·세종·충남 등 대부분의 지역재단이 이 플랫폼으로 특례보증을 접수합니다.
7) 신청 방법
- 자격 진단: 소진공 정책자금 누리집 또는 보증드림 앱에서 신용등급·기존 대출 조회, 대환 대상 채무 시점(2025.06.30 이전) 확인
- 증빙 서류 준비: 사업자등록증·매출 증빙·기존 대출 계약서·사업용 가계대출의 경우 자금 사용 증빙
- 신청: 소진공(semas.or.kr) 또는 지역신용보증재단(보증드림 앱)에 비대면 신청. 햇살론은 서민금융진흥원 상품 찾기로 금융회사 선택
- 심사·보증서 발급: 소진공 평균 2~3주, 지역 이차보전은 자동 심사 대상이면 3~5일, 수기 심사는 2~4주
- 대출 실행 및 기존 채무 상환: 협약 은행이 신규 대출을 실행하면서 기존 고금리 채무를 직접 상환 (소상공인 본인이 절차 진행 불요)
8) 서류 체크리스트
기본 서류
- 사업자등록증 (최근 3개월 내 발급분)
-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 최근 1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서
- 기존 대출 계약서·잔액증명서 (갈아탈 채무 증빙)
- 신분증·주민등록등본·인감증명서
- 임대차계약서 (점포 보유 증빙)
상황별 추가
- 사업용 가계대출 대환 시: 자금 사용 증빙(임대료 이체 내역, 원자재 세금계산서, 직원 인건비 이체, 사업장 비품 구매 내역 등)
- 햇살론 특례 신청 시: 소득 증빙(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또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 사회적 배려자 우대 신청 시: 한부모가족증명서·장애인증명서·기초생활수급자증명서
- 지역 이차보전 신청 시: 사업장 소재지 증빙(임대차계약서 또는 자가 점포 등기부등본)
- 충남 보증통합 전환 대출 시: 보유 중인 모든 보증부 대출 내역서 및 기존 보증서 사본
9) 경험·사례
대전에서 요식업을 운영하는 A 사장님은 2022년 개업 당시 시중은행에서 연 9.2% 금리로 신용대출 4,500만 원을 받았습니다. 2026년 2월 대전신용보증재단의 '경영위기 극복 특례보증'을 알게 되어 보증드림 앱으로 비대면 신청을 진행했고, 접수부터 대출 실행까지 약 3주가 걸렸습니다. 이자 보전 2.7%가 적용되어 실질 금리는 연 2.3% 수준이 되었고, 월 이자 부담이 약 35만 원에서 8만 원으로 줄어 연간 약 324만 원의 현금 여유가 생겼다고 합니다.
반면 서울의 카페 사장님 B는 정책 대환을 알아봤지만 NICE 신용점수가 920점으로 1점 차이로 소진공 대환 대상이 되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실망했지만, 토스 '사장님 신용대출 갈아타기'로 기존 연 8.1% 대출을 연 6.3%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정책 대환이 안 되더라도 민간 플랫폼 비교를 거치면 평균 1.5~2.0%p는 낮출 수 있다는 점이 핵심 교훈이었습니다.
충남에서 제조업을 하는 C 사장님은 2026년 4월 새로 시작된 '보증통합 전환대출'의 첫 신청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3개 은행에 걸쳐 총 1억 2,000만 원의 다중 채무가 있었는데, 이를 단건 채무로 통합하면서 월 상환액이 약 180만 원에서 110만 원으로 줄었습니다. 다만 상담 과정에서 '매출 회복 계획서'를 추가 제출하라고 요청받아, 원래 예상했던 2주보다 긴 5주가 걸렸던 점을 미리 알아두면 좋다고 했습니다.
10) FAQ
탈락 사유 TOP 5
- 최근 3개월 연체 이력 — 30일 이상 연체 1회 또는 10일 이상 연체 4회 이상이면 정책 대환 자격 박탈
- 2025년 7월 1일 이후 신규 취급 대출 — 대환 대상 채무 시점 요건 미충족 (기존 2024.07.03 → 2025.06.30으로 확대됐지만 그 이후는 여전히 대상 아님)
- 사업용 가계대출 증빙 미흡 — 자금이 사업에 사용됐음을 입증할 영수증·이체 내역 부족
- 휴·폐업 사업자 — 정상 영업 중이어야 하며, 휴업·폐업 상태는 대환 불가 (단, 폐업자는 새출발기금+희망리턴패키지로 전환)
- 중복 지원 한도 초과 — 기존 정책자금 수혜액이 통합 한도(일반적으로 5,000만 원)를 초과한 경우
시간 인정·중복 수급·예외 조건
- 햇살론 + 지역 이차보전: 원칙적 중복 가능 (금융회사·재단별 규정 재확인)
- 소진공 대환 + 희망리턴패키지: 병행 가능. 희망리턴패키지 최대 2,000만 원 사업화 자금은 국비 지원금이라 부채 구조 개선에 직결
- 새출발기금 채무조정자: 희망리턴패키지 통해 재창업 성공 시 공공정보 즉시 해제, 금융 거래 제약 해소
- 2026.07.01 이후: 은행 가산금리 산정 시 보증기금 출연금 반영 전면 금지 → 전반적 금리 추가 하락 기대
자주 묻는 질문
Q1. 기존에 정책자금을 받은 적이 있는데 또 대환이 되나요?
기존 정책자금 수혜액이 통합 한도 이내라면 추가 대환이 가능합니다. 단, 소진공 정책 대환은 일반적으로 통합 한도 5,000만 원이 적용되므로 기존 잔액과 합산됩니다. 정확한 잔여 한도는 소진공 콜센터(1357) 또는 권역별 센터에서 확인하세요.
Q2. 연 4.5%보다 더 낮은 금리로 받는 방법이 있나요?
소진공 대환 4.5% + 지역 이차보전(대전 2.7%, 세종 1.75~2.0%, 인천 2.0%)을 결합하면 실질 금리가 연 1.8~2.8% 수준까지 내려갑니다. 지역신용보증재단 공고를 반드시 함께 확인하세요.
Q3. 가계대출이 사업용이었다는 걸 어떻게 증빙하나요?
2024.07.03 이전 취급된 가계대출 중 사업 운영 목적으로 사용한 자금에 대해 — 임대료 납부 내역, 원자재 구매 세금계산서, 직원 인건비 이체 내역서, 사업장 비품 구입 내역 등 객관적 증빙을 제출합니다. 이체 시 메모에 '사업' 표기가 있거나 사업용 계좌에서 빠져나간 내역이면 인정 가능성이 높습니다.
Q4. 토스·카카오페이 갈아타기와 소진공 대환 중 뭐가 더 유리한가요?
정책 대환 자격(NICE 919점 이하)이 되면 무조건 소진공 4.5% 고정이 가장 유리합니다. 자격이 안 되거나 대기 시간이 길 때 민간 플랫폼을 병용하세요. 민간 플랫폼은 평균 1.5~2.0%p 금리 인하 효과가 있습니다.
Q5. 중도상환수수료가 걱정됩니다. 대환하면 또 내야 하나요?
2026년 1월 1일부터 시중은행+상호금융권 모두 중도상환수수료 체계가 실비 반영 방식으로 개편되어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특히 소진공 정책 대환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라 이중 부담이 없습니다.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는 약관상 유예 기간(보통 3년 이내)이면 소액이 발생할 수 있으니 대출 계약서를 확인하세요.
Q6. 다중 채무자도 대환이 되나요?
충남 지역이라면 2026년 4월 시작한 보증통합 전환대출이 최적입니다. 여러 건의 보증부 대출을 단건으로 통합하고 100% 보증이며 최대 10년 상환입니다. 충남 외 지역은 소진공 대환 + 지역 이차보전 + 햇살론을 순차로 활용하는 전략이 일반적입니다.
Q7. 폐업했는데 대환이 가능한가요?
현재 휴·폐업 상태는 정책 대환 자격이 없습니다. 대신 새출발기금(채무조정) + 희망리턴패키지(재창업 사업화 자금 최대 2,000만 원) 조합을 검토하세요. 재창업 성공 시 채무조정 공공정보가 즉시 해제되는 파격 혜택이 있습니다.
Q8. 신용점수 920점인데 919점까지 떨어질 수 없나요?
인위적으로 신용점수를 낮추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 인천(NICE 880↑ 자동심사)·세종·대전 등 지역 이차보전은 고신용자에게도 열려있고, 토스·카카오페이 갈아타기도 활용 가능합니다. 2026.07.01 이후 가산금리 정상화로 시중은행 금리도 하락할 전망입니다.
Q9. 개인사업자가 아닌 법인사업자도 대환되나요?
법인사업자의 경우 개인사업자와 별도 한도가 적용됩니다. 소진공 정책 대환은 개인사업자 위주이며, 법인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의 긴급경영안정자금·대환 상품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Q10. 신청 후 언제 대출이 실행되나요?
소진공은 통상 2~3주, 지역 이차보전은 자동 심사 대상이면 3~5일, 수기 심사는 2~4주입니다. 충남 보증통합 전환대출처럼 신규 사업은 초기에 4~6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분기별 배정이라 매 분기 초(1·4·7·10월)에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보증드림 앱을 처음 쓰면 '보증 상품 검색' 메뉴에서 지역을 잘못 설정해 헤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장 주소 기준으로 설정해야 지역 특례보증이 뜹니다. 또한 소진공 정책 대환은 '2년 거치 8년 분할'과 '10년 분할' 중 선택인데, 거치기간 동안 이자만 내다가 원금 상환이 시작되면 월 납입액이 두 배 이상 뛰는 점을 고려해 현금흐름을 미리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출 회복이 빠를 것 같으면 거치를, 안정적 현금흐름이면 10년 분할이 유리합니다.
11) 신청 전 1분 체크리스트
- 기존 대출 취급 시점이 2025년 6월 30일 이전인가?
- 기존 대출 금리가 연 7% 이상인가?
- 최근 3개월 30일 이상 연체 1회 또는 10일 이상 연체 4회가 없는가?
- 사업자등록이 정상 유지되고 매출 발생 중인가?
- 사업용 가계대출 대환 시 자금 사용 증빙이 준비되었는가?
- 사업장 소재 지역의 이차보전 공고를 확인했는가?
- 보증드림 앱 본인 인증 + 스크래핑 동의를 완료했는가?
- 소진공 대환이 어렵다면 토스·카카오페이 갈아타기로 차선을 검토했는가?
관련 글: 3분기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 가이드 · 노란우산공제 2026 한도 상향 · 퇴직연금 DB·DC·IRP 총정리
퇴직연금 DB·DC·IRP 비교 — 소상공인·직장인 수령액·세제혜택 총정리 (2026 최신)
키워드: 퇴직연금 DB DC IRP 비교 업데이트: 2026-04-18먼저 확인!이 글은 2026년 퇴직연금감독규정 시행세칙(2026.04.01 시행), 소득세법, 노란우산공제 상향 한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세제 혜택과
tistory.deluxo.co.kr
노란우산공제 가입·해지·절세 총정리 — 소상공인 퇴직금 만들기 (2026)
키워드: 노란우산공제 업데이트: 2026-03-19먼저 확인!2026년 3월 온라인 신규 가입 시 네이버페이 5만 원 쿠폰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지자체 희망장려금과 중복 적용 가능하니 가입을 고려 중이라
tistory.deluxo.co.kr
2026 3분기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 일정·금리·한도 총정리
키워드: 소상공인 정책자금 업데이트: 2026-03-24먼저 확인!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총 3조 3,620억 원 편성 — 역대 최대 규모. 3분기 접수는 7월 초 시작 예상되지만, 상반기에 예산 상당 부분이 소
tistory.deluxo.co.kr
소진공 정책자금: semas.or.kr / 콜센터 1357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 kinfa.or.kr / 1397
지역신용보증재단중앙회: koreg.or.kr
보증드림 앱: Android/iOS 스토어에서 '보증드림' 검색
'생활경제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퇴직연금 DB·DC·IRP 비교 — 소상공인·직장인 수령액·세제혜택 총정리 (2026 최신) (0) | 2026.04.18 |
|---|---|
| 산재보험 청구·산업재해 보상·휴업급여 총정리 (2026 최신) (0) | 2026.04.18 |
|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급여 신청·비용 총정리 (2026 최신) (0) | 2026.04.17 |
|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입소 신청 방법 총정리 (2026 최신) (2) | 2026.04.16 |
| 상속세·증여세 절세 전략 — 사업 승계·가족 간 증여 총정리 (2026 최신) (2) | 2026.04.16 |